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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니의 여행

Fanny's Journey

출품년도
12회(2017)
감독
롤라 드와이옹 / Lola Doillon
국가
France&Belguim
제작년도
2016
상영시간
94 분
자막
한글/영어자막

패니의 여행 Stillcut

패니의 여행 Stillcut

패니의 여행 Stillcut

시놉시스 및 줄거리
1943년, 독일은 프랑스를 점령 하고 있었다. 패니의 부모님은 13살의 패니와 그녀의 어린 여동생들을 유대인 아이들을 위한 위탁가정 OSE로 보낸다. 나치가 이태리 영토에 도달했을 때, OSE의 구성원들은 혼신의 힘을 다해 아이들을 스위스로 보내기 위한 팀을 조직한다. 패니와 어린 여동생들은 국경까지 헤쳐 나가야 하는 이 팀에 합류하게 된다. 11명의 아이들은 스위스 국경까지 도달해야하는 불가능한 일을 스스로 해내야 한다.


감독소개

롤라 드와이옹 / Lola Doillon image

롤라는 매우 어린 나이에 영화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카메라 보조, 그 후에는 파트리스 셰로, 장 - 피에르 모키, 프랑수아 듀피론. 자크 드와이옹, 미하엘 하네케, 자크 드와이옹, 세드릭 클라피쉬, 브누아 그래핀의 영화에서 보조 편집으로 일했다. 그 후 주로 자크 드와이옹과 미하엘 하네캐의 캐스팅 디렉터로 일하며, 그 후는 자크 드와이옹, 세드릭 클라피쉬와 브누아 그래핀 영화의 보조감독으로 일했다. 그 후, 2007년 깐느에서 선정되기도 한 영화 하나 (<마리오네트>)를 포함한 세 개의 단편영화를 연출했다. 롤라는 그녀의 첫 장편영화 <에 뚜아 떼 세 뀌?(ET TOI T’ES SUR QUI?)>를 2007년 깐느 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 공식 부문에 초청되었다. 두 번째 장편 영화인 <인 유어 핸즈>에서는 롤라는 크리스틴 스콧과 토마스 피오 마르마이를 주연으로 영화를 연출했다. <패니의 여행>은 그녀의 세 번째 장편 영화이다.


상영관정보
상영일 회차/시간 상영장소
13일 [3회]15시0분 부산영화체험박물관
17일 [1회]10시0분 영화의전당 : 중극장